티스토리 뷰

류 감독은 “1번 타자는 재균이에게 맡길 생각을 하고 있다


류 감독은 “4번 타자는 박홈런를 생각하고 있고, 그 뒤 5,6번은 강정오와 김행수를 생각하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 김행수는 나성범과 함께 상황에 따라 3번 타순으로 



황재균-손아섭-나성범-박홈런-강정오-김행수-나지완- kangmin호 -오재원


(김빈형) (민헐리) (김콧털) (이재원)


컨디션 따라 line업 변동될수도 있고오?

 






댓글
댓글쓰기 폼